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털이라고도 한다. 흔히 노르웨이의 숲에서 따온 말이라는 설이 있는데...(노르웨이의 숲은 노르웨이 여자의 숲을 의미하는것이 아니라 그냥 상실의 시대의 또다른 제목이다.). 류선재의  경우 방대한 양의 미지의 나무를 키우고 있다. 얼마전 '제모'라는 산불로인해 일부가 쓸려나갔다.